농심 신(辛)라면 볶음면 신제품 솔직 후기. 정말 매울까?

농심이 신라면 출시 35주년을 맞아 "신라면 볶음면"을 신제품으로 선보였습니다.

국물 없는 라면인 볶음면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대 환영!! 

농심이 더 매운맛을 보여주고 인생 맛있게 하는 라면이 될 것이라고 하며 "불닭볶음면"과 경쟁하겠다고 합니다.

불닭 볶음면은 너무 매워서 정말 매운 맛을 좋아하는 매니아가 아니고서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매운맛은 아니죠.

하지만 신라면 볶음면은 지극히 매운맛보다는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매운맛이라고 하네요.

직접 사서 먹어본 솔직 후기, 조리방법부터 맛까지 한번 느껴보겠습니다.



신라면 볶음면의 조리방법

1. 끓는 물에 면을 넣고 2분 정도 끓여준다.

2. 4스푼 정도의 물만 남기고 물을 비워준다.

3. 스푸와 고추기름 조미유를 넣고 볶아준다.

건더기는 매울 신(辛) 한자가 들어가있는 빨간어묵이 눈에 띄어요.

소비자들의 보는 재미를 더하게 하기 위해 어묵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면은 볶음면에 잘 어울리게 얇고 탱글탱글하게 만들었어요.

끓는 물에 2분만 끓이면 되고 불을 끄고 비비거나 약한 불에 30초 볶아도 고유의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해 취향대로 요리해 먹을 수 있게 했다고 합니다.



다 볶아진 면을 그릇에 이쁘게 담고 김과 함께 먹으면 더욱 더 맛있는 신라면 볶음면을 즐길 수 있으실거에요!


짧은 맛 후기

세계인이 즐기는 "한국의 매운맛"이 된 신라면, 한국 라면의 자존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면이 굵은 불닭볶음면과 다르게 얇고 맛있는 색다른 볶음면 같아요.

하나 끓였을 때 스프 한개를 모두 넣고 볶으면 조금 짠(?) 맛이었습니다.

하나 끓일 때 3/4 정도의 스프만 넣어줘도 충분하게 맛있는 신라면 볶음면을 맛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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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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