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유리 셀프 유막제거, 발수코팅, 쉽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자동차 유리 셀프 유막제거, 발수코팅, 쉽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동차 유막제거를 쉽게 많은 힘들이지 않고 하는 방법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유막이란?

사전적인 의미로는 기름의 얇은 막을 유막이라고 표현 합니다.

차량 유리의 유막은 찌든 물때, 도로의먼지 등등의 오염물이 유리에 붙어 형성됩니다.

앞차의 배기가스도 유막을 형성하는 요인중 하나이죠.

이처럼 여러가지 오염물등이 축적되어 생긴 막을 유막이라 부릅니다.

자동차 유리에 유막이 생기면 유리를 뿌옇게 만들어 시야를 가린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자동차 유막


이 사실을 아는 차주분들은 유막제거를 하게 되는데요. 

유막이 형성되면 얼룩이 상당히 잘 생기고 빗물이 잘 흘러내리지 못해 시야확보가 되지 않아 큰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난반사도 생기며 불빛이 퍼져보이는 현상까지 생기기 때문에 유막을 꾸준히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

자동차 유리 유막제거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꼭 해야 할 필수 입니다.

하지만 주기적으로 관리해주어야 하고, 어렵고 번거롭습니다.

제거하면 또 생기고 환경적인 요인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제거방법이 있으나 막상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서론이 조금 길었습니다.

자동차 셀프 유막제거 그럼 어떻게 쉽게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집에 하나씩은 다 보관하고 있는 드릴을 사용해서 유막제거를 합니다.

가장 앞에 달려있는 스폰지는 헥사패드로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했습니다.

DIY YOUR CAR 4인치 헥사패드 세트 라고 검색하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유막제거를 위해서는 패드도 이써야 하지만 약품도 중요한데요.

가장 유명하다고 알려진 글라코사의 유막제거제 G73 코드의 제품입니다. 자동차 유막제거제 사용방법

자동차 유막제거제 주의사항


유리 표면에 물때얼룩, 찌든때, 발수코팅 잔여물 등을 강력하게 제거하여 신차 출고 시 유리상태로 돌려준다고 합니다.
그냥 참고만 하세요^^;;

사용방법도 간단합니다.
글라코 유막제거제를 잘 흔덜어서 적당량을 유리에 발라 문질러주면 됩니다.
작업 중 액이 말라오면 물을 살짝 뿌려 작업하면 효율적 입니다.

자, 이제 어떻게 사용하는지 동영상으로 한번 볼까요?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 드릴하나로 유막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뿌옇게 보였던 앞유리, 유막제거가 잘 되었는지 확인해볼까요.


기름때 하나 없이 맑게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막제거를 하고 발수코팅을 하지 않으면 유막이 더 빨리 생길 수도 있습니다.


발수코팅이란?

사전적인 의미로 물의 흡수를 막도록 물체의 겉면에 발수제를 덧바르는 일 입니다.

유막이 제거된 후 비가오면 물이 뭉쳐서 흘러내리게 되는데요.

많은 비가 내릴 때에도 물이 뭉쳐서 흘러 내린다면 시야를 가릴 수 있어요.


발수코팅을 해서 빗방울이 번지지 않고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할꺼에요.

먼저, 발수코팅이 된 영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방울이 맺혀서 와이퍼를 사용하지 않아도 흘러 내립니다.


발수코팅제는 유막제거와 동일한 회사 제품의 G19 코드번호의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자동차 글라코 발수코팅제


글라코 발수코팅제 사용방법

사용방법 또한 간단 합니다.

1. 유리의 흙과 먼지를 씻어주고

2. 유리에 붙여 비비면서 발라주고

3. 마른 수건 또는 버핑타월로 닦아주면 끝입니다.


포스팅은 좀 길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빠르게 작업한다면 1시간 이내에도 작업이 가능합니다.

꼼꼼히 제대로 작업한다면 6개월은 지속되니 안전을 위해서라도 꼭 꼭 작업하셔서 불편함 없이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자동차 유리 셀프 유막제거, 발수코팅 쉽게 하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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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반려견을 좋아하고, 차를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맛집을 찾아 즐기는 웹 개발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