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언어 표현, 반려견 행동 알아보기

일상생활 속 반려동물의 표현 알아보기

반려견의 행동 하나하나에 숨은 뜻이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고개를 갸우뚱 거린다던지, 얼굴을 핥는다던지, 눈을 바라본다던지 반려견의 행동에는 하나하나 뜻이 있습니다.

사람과 반려동물이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강아지의 상태나 기분을 알아볼 수 있는 반려견의 표현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포메라니안


1. 눈을 지그시 바라본다

- 강아지들 사이에서는 겁을 주거나 싸움을 거는 행동이지만 주인에게는 애정의 표현입니다.


2. 배를 보이고 눕는다.

- 적이 아니라고 확신하고 복종을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3. 고개를 갸우뚱 거린다.

- 주인이 하는 말을 제대로 듣기 위한 행동입니다.


4. 사람 얼굴을 핥는다.

- 친근함과 복종, 주인에게 사랑해달라고, 관심가져달라고 하는 행동입니다.


5. 꼬리를 곧게 세운다.

- 자신감과 우월감을 드러내거나 긴장하여 상대를 살필 때 하는 행동입니다.


6. 급한 상황에서 하품하기

-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뜻으로 자신과 상대에게 진정하라는 메세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7. 몸을 크게 턴다.

- 강아지들 사이에서는 같이 놀자는 의미, 성견들은 스트레스로 인한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한 행동입니다.


8. 코를 날름 핥는다.

- 불안하고 긴장된 마음을 스스로 진정시키는 행동입니다.


9. 몸을 긁는다.

- 불안, 공포, 불쾌감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하는 행동입니다.


10. 안거나 쓰다듬을 때 손을 살짝 깨문다.

- 아기 강아지들은 치아 가는 시기에 욱신거리는 느낌 해소를 위해 무는 행동을 합니다. 또는 어리광 부릴 때 하는 행동입니다.


11. 특정한 물건을 악착같이 물고 늘어진다.

- 자기가 물어온 사냥감에 대한 소유욕 발동입니다.


12. 주인이 집에 돌아오면 소변을 지린다.

기쁘고 반가워 ! 라는 행동입니다.


13. 초인종이 울리거나 손님이 오면 짖는다.

- 자신의 영역에 침입한 외부인을 쫓아내려는 행동입니다.


14. 다리에 매달려 격하게 엉덩이를 흔든다.

- 주인에게 매달리는 것은 애정의 표현입니다.


15. 졸졸 따라다니며 곁에서 떨어질 줄 모른다.

- 혼자 두고가지 말라며 또는 주인을 지켜주려는 의도입니다.


16. 자신의 배설물을 먹는다.

- 개에게는 자연스러운 행위로 영양소 보충을 위한 의미가 있습니다.


17. 흙만 보면 구덩이를 판다.

- 아끼는 장난감 또는 먹이를 숨기거나 더울 때 몸을 식히려는 행동입니다.


18. 자신의 꼬리를 물려고 빙글빙글 돈다.

- 무언가에 흥분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하는 행동입니다.


19. 사람이 식사를 하면 크게 짖는다.

- 강한 식욕을 억제하지 못해 먹을 것을 달라고 조르는 행동입니다.


20. 좀처럼 식사를 하지 않는다.

- 단순한 밥투정 혹은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뜻입니다.


21. 다른 개의 밥까지 먹어 치운다.

- 우월한 과시와 식탐 해소를 위한 행동입니다.


22. 자기 밥에 접근하는 주인에게 으르렁거린다.

- 먹을 것에 대한 집착과 소유욕으로 식탐을 드러내는 행동입니다.


23. 지나가는 사람에게 마구잡이로 달려든다.

- 힘의 우위를 과시하려는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24. 다른 개와 마주치면 난리법석을 떨며 짖는다.

- 다른 개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 두려워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25. 느닷없이 멈춰서 꿈쩍하지 않는다.

- 힘들다고 꾀병부리는 것입니다. 산책 경로를 바꿔도 걷기 싫어하면 몸에 이상이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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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희

반려견을 좋아하고, 차를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맛집을 찾아 즐기는 웹 개발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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