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블로그를 개발하고 오픈까지의 과정들 (Spring Boot + Sitemesh + Freemarker)

개인 블로그를 개발하면서 과정을 기록하다.

지금까지 개발자로서 자기계발을 하면서 기업의 플랫폼을 활용해 기록을 남겼었다.

이왕 공부하면서 나의 기록을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 또는 블로그에 남기고자 웹사이트를 개발해 여러 사용자에게 공유하기로 마음먹었다.

나는 8년차 웹개발자이고 반려견을 사랑하고 차를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운동을 즐기는..... 아직 갈길이 먼.............................. 개발자이다. (훗 공부 열심히 합시다)


내가 자식처럼 키우고 있는 우리 이쁜 강아지들 소개... +.+

구름이 뽀송이 반려견


개발자가 기술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1. 개발에 대한 리뷰와 발전이 가능하다.

기술블로그에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기 쉬운 개발할 때, 고민과 해결 방안을 기록해둘 수 있다. (요즘은 Git을 통한 공유가 많음)


2. 개발에 대한 리뷰와 발전이 가능하다.

블로그는 개인 브랜딩의 공간이 되기도 한다.

또한 개발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공간, 그리고 공유가 가능하다.


블로그를 왜 운영해야 하는지,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공감은 이미 충분합니다.

다만 실천하기 어렵다는 것이죠.


블로그를 개발하면서 서버에 반영했지만, 개선해야 할 부분도 많고, 리뷰도 남겨야 하고 할일이 많다.

이 웹사이트에 사용했던 모든 개발언어와 기술들을 리뷰하고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SpringBoot, Freemarker, Sitemesh, AWS와 Docker, Jenkins 등

부족한 실력이지만 열심히 기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발자들 화이팅 입니다.

*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작성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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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apUp 블로거

최찬희

반려견을 좋아하고, 차를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맛집을 찾아 즐기는 웹 개발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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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경식 프로필
김경식
2020-04-17 00:41:11
개발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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