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건강 자가진단과 건강하게 지키고 관리하는 생활 수칙

간 건강, 그리고 간에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간은 다른 장기와 달리 감각신경을 통해 통증을 느낄 수 없습니다.

소리 없이 조용히 병드는 장기입니다.

간은 복부 오른쪽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리 몸에서 가장 큰 내장기관입니다.

소화, 흡수되는 물질을 일차적으로 걸러내며 영양분 대사와 저장, 면역조절에 필수적인 대사기능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간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간은 급성 간염, 만성 간염, 간경변증, 간암 등 큰 문제들이 발생되어도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이상이 발견되면 이미 중증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간기능의 저하가 심해지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쳐 치료가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평소 간 건강에 관심을 기울이고 자가진단을 통해 간 상태와 증상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 건강 자가진단은 어떻게 하나요?

간 건강 자가진단을 하기 위해 아래 진단표를 보고 자가진단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1.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극심한 피로 또는 권태감이 느껴진다.

2. 갑자기 술이 약해지고 술이 깨는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진다.

3. 우측 상복부가 답답하거나 불쾌감이 있다.

4. 여성의 경우 생리불순이 나타나고 남성의 경우 성기능 장애나 여성형 유방증이 생긴다.

5. 배에 복수가 차고 붓거나 가스가 차고 방귀가 자주 나온다.

6. 몸에 경련이 일어난다.

7. 피부가 가렵다.

8. 대변이 흰색이고 소변 색이 진한 갈색을 띤다.

9. 손톱이 하얗게 변하고 세로 줄무늬가 생긴다.

10. 손바닥, 팔, 가슴 등에 붉은 반점이 나타난다.


자가진단 리스트 중 3개 이상에 해당되면 간 상태가 정상이지 않거나,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증상을 느꼈다면 병원에 방문하거나 충분한 휴식, 식이요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간 건강은 어떻게 지킬 수 있나요?

1. 불필요한 약은 오히려 간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2. 지나친 음주를 삼가합니다.

3. 위생적은 음식물을 섭취합니다.

4. 균형 잡힌 음식을 먹습니다.

5.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지 않습니다.

6. 적당한 운동을 생활화 합니다.


이상, 간 건강 자가진단과 건강하게 지키는 생활수칙을 알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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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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