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가고 싶은 나라, 스위스 이것만은 알고가자!! 스위스 가기 전 숙지 ! 필수 !

다시 가고 싶은 나라, 스위스 이것만은 알고가자!!


나라 전체가 꽃으로 둘러싸인 스위스는 아름다운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중세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나라이기도 하다. 도시 곳곳을 장식한 발코니의 꽃들과 알프스에서 볼 수 있는 고산지대의 꽃들, 만년설이 뒤덮인 유럽의 지붕-융프라우와 필라투스, 티틀리스, 리기와 같은 많은 산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시계공예 등 스위스는 그 이름만으로도 매력이 가득한 곳이다.

★ 국명 : 스위스 연방공화국

★ 수도 : 베른 Bern

★ 면적 : 41,283 km2(한반도의 1/5)

★ 인구 : 약 710만명

★ 인종 : 독일계, 프랑스계, 이탈리아계

★ 종교 : 로마 카톨릭 48%, 개신교 45%, 기타 7%

★ 언어 : 지역에 따라 언어가 다르다. 독일어, 프랑스어, 이태리어, 로만슈어가 공용어로 모든 안내문은 네 가지 언어로 되어 있다.

★ 시차 : -8시간 (서머타임 적용시 -7시간)

★ 통화 : 스위스 프랑(CHF)          

★ 환율 : CHF1 = 1068.60원 (2018년 5월 기준)

★ 전압 : 220V 50HZ (우리나라 전기제품을 사용하려면 플러그 형태가 다르므로 별도의 멀티어댑터를 구입해야 한다. 구멍이 3개인 것도 있지만 대부분이 2개인 어댑터를 사용한다.)

★ 국경일 : 1월 1일(신년) / 4월 9일(성금요일)* / 4월 중순(부활절)* / 4월(부활절 월요일)* / 5월 중순(예수승천일)* / 5월 중순(성령강림일)* / 8월 1일(건국기념일) / 12월 25일(크리스마스) / 12월 26일(Boxing Day)

             *는 매년 날짜가 바뀜

긴급연락처 : 경찰 ☎117 / 일기예보 ☎162 / 화재신고 ☎118 / 앰뷸런스 ☎144

   한국대사관 : 근무시간 월요일 09:00~17:30

   베른 중앙역에서 동남쪽으로 2.5km 정도 떨어져 있다. 베른 중앙역에서 5번 트램을 타고 툰플라츠역(Thun Platz)에서 내린 후 오른쪽의 숲속 길로 들어서 테니스장을 따라 5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주소: Kalcheggweg 38, 3006 Bern / ☎ +41(0)31 356 2444


- 지리· 기후

북쪽으로는 독일, 동쪽으로는 리히텐슈타인, 오스트리아, 남쪽으로는 이탈리아, 서쪽으로는 프랑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국토의 70% 이상이 유럽의 지붕이라는 알프스가 차지하는 산악 굮가로, 독일과의 국경지대에 평야지대가 있는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국토가 알프스와 호수로 둘러싸여 있다. 바다는 없으나 빙하가 녹으면서 생긴 아름다운 하천과 호수가 많아 천혜의 절경을 자랑한다. 서부는 대양성 기후, 동부는 대륙성 기후이고, 사계절은 변화가 뚜렷하다. 그러나 고지대가 많아서 여름에도 일교차가 심해서 긴팔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은 여름인 6~8월로, 하이킹과 각종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7월이라도 산지는 추우므로 방한복을 준비해야 한다. 또한 알프스 등반을 위해서는 편안한 운동화 차림이어야 하며 햇살이 강하므로 선글라스는 필수로 준비한다.


- 사회문화

스위스 사람들은 대개 보수적이고 내성적인 경향이 있고, 자신들이 세계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매너를 중요시하고 양보하는 습관이 베어 있어 이웃끼리도 서로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예의를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유럽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독일,프랑스,이태리 문화가 혼합된 다양성을 지니고 있으며 전국이 4개 언어권으로 나누어져 있고 알프스지역, 알프스 지류지역, 중부지역및 Jura산맥 지역으로 구분되어 있어 각 지방마다 고유한 문화적 특징을 잘 보존하고 있다.


- 스위스 방문시 여권,비자

스위스나 리히텐슈타인은 목적에 관계없이 90일 이내에 방문하고자 할 경우에는 비자가 필요 없으며, 6개월 이상의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여권을 소지하고 있으면 된다. 입국심사 및 통관 절차가 매우 간단하며, 출입국카드는 작성하지 않는다.


- 입국심사 (ZRH)

공항터미날A 도착후 비행기를 나오면 평면 에스컬레이터가 우선 보인다. 입국심사장까지 이동이 편리하도록 에스컬레이터 및 공항 안내원이 문 앞에서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Baggage Claim이나 Exit표시가 나있는 길을 따라가다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오르락 내리락하면 여권 심사하는 곳이 나온다. Other passport라는 표시가 있는 곳에서 줄을서면 된다.


- 출국절차  

공항에 2시간전에 도착하여 출국수속을 하여야 하며 출국심사는 여권에 출국 스탬프를 찍거나 그냥 통과하는 등 간단하게 마친다.


- 면세신고

시내 고급점에서 물품을 구입시 주는 V.A.T면세 혜택 신고서를 출국시 신고하여야 한다. 스위스 공항에서는 무인신고대에 물건을 보이고 면세신고서를 통에 넣으면 된다. 스위스는 EU 국가가 아니므로 반드시 스위스를 나갈 때 신고를 하여야 한다.


- 세관

주류 반입한도 알코올 농도 15도이하 2ℓ, 알코올농도 15도 이상 1ℓ 담배는 200개피, 시가 50개, 잎담배 250g, 면세품 반입은 300스위스 프랑 한도의 구입에 한해 허용된다.


- 검역

일반적으로 백신을 맞을 필요는 없으며, 애완동물을 반입할 경우에는 수의사의 백신 증명서를 첨부해야 한다.


- 공항

취리히 공항의 Terminal A는 스위스 항공 전용터미널이며 다른 나라의 공항에 비해서 그 규모는 크지 않지만 손님들의 간단한 입국심사, 짐찾기, 공항내 안내기설, 면세점들이 연결되어 있어 편리한 공항 중의 하나이다. 편의를 위해 세심한 배려로 편리함을 추구한 공항이다.


- 우편· 전화· 인터넷

우체국은 Die Post 또는 La Poste라는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있다. 스위스의 우편 시스템은 빠르고 정확하기 때문에 중요한 물건을 보낼 때는 스위스에서 붙이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까지의 일반 항공 우편은 7일 정도. DHL이나 FedEx 같은 특급 유편물은 3일 정도 걸린다. 한국에 편지나 엽서를 보낼 경우 한국의 주소를 한국어로 써도 되지만 Korea-South를 기재하여야 한다. 우체국에는 소포용 종이 상자를 판매하고 있어서 짐을 부칠때 사용하면 편리하다.


▶ 공중 전화 이용법

   스위스의 공중 전화는 동전을 이용하는 것과 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있다. 시골의 레스토랑 등에는 지금도 동전을 넣는 것이 남아 있지만 현재는 카드식이 대부분이다. 전화카드는 5, 10, 20 프랑의 카드가 있으며 우체국, 철도역, 키오스크, 주유소, 스위스콤 숍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기본요금 0.60chf)


▶ 스위스에서 한국으로 직접 걸기

   공중 전화 : 00+82(한국 국가 번호)+0을 뺀 지역번호+전화 번호

   호텔 객실 : 호텔 외선 번호(보통 0,8 또는 9)+00+82(한국 국가번호)

               + 0을 뺀 지역 번호+전화 번호

   스위스에서 한국의 서울로 전화 걸때의 예(서울 전화 123-4567의 경우)

   00-82-2-123-4567


▶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 걸기

   국가별 접속 번호+서비스 선택(0)+한국 교환+통화

   데이콤 :0800-56367/KT : 0800-557667


- 영업시간

회  사 : 월요일~금요일 08:00-12:00, 14:00-17:00(18:00)

은  행 : 월요일~금요일 08:30-16:30

우체국 : 월요일~금요일 07:30-12:00, 13:45-18:30, 토요일 07:30-11:00

상  점 : 월요일~금요일 09:00-18:30, 토요일 09:00-16:00

         일주일에 한번 밤9시까지 여는 곳도 있다.


- 쇼핑

스위스는 물가가 워낙 비싸기 때문에 쇼핑하는 것이 꽤 부담스럽다. 스위스에서 인기있는 쇼핑 품목으로는 시계, 스위스 아미 칼, 목각 세공품 등이다. 특히 시계와 스위스 아미 칼(Victorinox)은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구입하는 물건이다. 빅토리녹스에서 만드는 다용도 칼은 스위스를 찾는 여행자라면 거의 빼놓지 않고 구입하는 인기 품목으로 일부 상점에서는 이름까지 새겨준다. 칼은 종류에 따라 값이 천차만별인데 여행자들이 구입하기 좋은 것인 25.00~30.00chf 정도의 칼이다. 한 상점에서 500.00chf 이상의 물건을 사면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식수

수돗물을 마셔도 문제는 없지만 보통의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처럼 생수를 사서 마신다. 유럽이 그렇듯이 스위스에서도 물에는 탄산이 들어있는 물과 없는 물이 있다.

무엇을 먹을까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여러 나라 문화가 혼합되어 있어서 요리도 문화권에 따라 종류가 다양한다. 주식은 유럽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빵이다. 속이 말랑말랑하고 겉이 딱딱한 빵, 또는 여러 가지 곡식들로 만든 빵을 치즈나 과일잼에 발라서 먹는다. 퐁뒤는 백포도주와 치즈를 녹인 소스에 잘게 썬 빵을 찍어먹는 치즈 퐁뒤와 고기를 튀겨서 먹는 미트 퐁뒤가 있다. 퐁뒤는 스위스를 찾는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에는 잘 안 맞는다. 라클렛은 치즈를 썰어서 녹인 후 감자 삶은 것과 함께 먹는 요리로 스위스 전역에서 맛볼 수 있다.

레스토랑에서 주의할점


▶ 레스토랑의 좌석

레스토랑은 보통 좌석을 안내해 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역이나 백화점의 레스토랑, 또는 옥외의 테라스에 마련된 좌석 등에서는 자기의 뜻대로 자리를 택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럴 때는 눈이 마주친 웨이터한테 묻는데 좌석을 가리키며 앉을 뜻을 표시하면 된다.


▶ 메뉴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메뉴를 갖고 온다.(이미 식탁에 비치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메뉴를 갖고 오지 않으면, 독일어권에서는 'Die Speisekarte, bitte!(디 쉬파이세카르테, 비테)', 프랑스어권에서는 'La carte SVP! (라 카르트 실부플레)'라고 얘기하면 된다. 프랑스어로 '메뉴'는 정식을 뜻하므로 '메뉴를 주세요!'라고 하면 정식을 주문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니 주의.


▶ 음료수

유럽에서는 보통 식사와 음료수 두가지를 주문한다. 한꺼번에 주문해도 상관없지만, 식사전에 식욕을 돋구기 위한 술 등 음료수를 먼저 주문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것을 마시면서 천천히 주문할 요리를 생각해도 좋다. 음료수의 메뉴와 식사의 메뉴가 따로 되어 있는 경우도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포도주는 잔으로, 병으로 또는 dl 단위를 주문할 수 있는데, 1dl는 대체로 글라스 한 잔 정도이다. 스위스에서 미네랄워터라고 하면 탄산가스가 들어있는 것이 많은데, 가스가 없는 것을 원할때는 '노 가스'라고 주문해야 한다.


▶ 오늘의 추천 요리

무엇을 주문하면 좋을지 망설여 질 때는 그 날의 정식을 추천한다. 점심과 저녁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20 - 35 프랑 정도의 간단한 코스 요리가 나오는데 독일어권에서는 'Tagesmenu(타게스메뉴)', 프랑스어권은 'Menu(메뉴)', 영어로 'Today's menu'라고 주문하면 된다.


▶ 계산서

한국처럼 계산대에서 하지 않고 식탁에 앉은 채로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독일어권에서는 'Zahlen, bitte(짤렌 비테)', 프랑스어권에서는 'L'addition SVP(라디숑 실부플레)'라고 말하면 계산서를 갖고 오는데 레스토랑에서는 보통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특별히 팁을 놓을 필요는 없다.


▶ 식사시간

유럽에서는 비교적 천천히 식사를 즐기는 편이므로, 주문이나 서비스에도 시간이 걸린다. 점심식사도 1시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시간이 없는 경우는 셀프서비스 레스토랑이나 간단한 뷔페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 팁문화

스위스에서는 일부 택시 등을 제외한 레스토랑이나 호텔 등에서는 이미 그 가격에 서비스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팁을 줄 필요가 없다. 특별히 좋은 서비스를 받았을 때나 수고를 시킨 경우 감사의 표현으로 소액의 팁을 주어도 좋다. 보통 1~3프랑 정도면 된다.

역의 편리한 서비스

1) 교통 시간표 : 주요 역에는 작은 시간표가 비치되어 있어구해두면 그 역의 발착편을 간단히 볼 수 있으며 휴대하기도 쉬워 대단히 편리하다. 또한 유럽의 어느 기차역이나 기차의 타임테이블을 출력해주니 편하게 이용하자.

2) 역 샤워룸 : 역 화장실 샤워룸 대부분의 경우 유료이며, 문 옆에 동전을 넣는 것이 대부분이다. 쮜리히나 루체른 같은 큰 역의 경우 유료 샤워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3) 환전서비스 : 스위스 국내 300여개의 철도역에서는 수수료 없이 환전을 해주고 있다. 매일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영업을 하고 있어서 대단히 편리하며 현금 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여행자수표 판매와 환금, 유로 체크와 환전도 된다.

4) 짐 배송 - 스위스 국내 이동 <라이제게팩 Reisegepack>

   스위스 국내역에서 스위스 국내역으로 짐을 직송하는 <라이제게팩 Reisegepack> 서비스는 목적지까지의 기차표나 패스를 가지고 있으면, 짐 한 개(25kg까지)당 10프랑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목적지까지 갈아타는 곳이 많거나 도중에 하차해서 관광을 하고 싶을 때 손가방만으로 가볍게 움직일 수 있어서 편리하다.

  <주의>

▶ 짐은 보통 본인이 열차로 목적지에 가는 시간보다 늦게 도착하기 때문에 시간의 여유를 갖고 찾기 바랍니다. 도중에 하차를 해서 상관 없지만 도착해서 곧 찾으려고 할 경우는 하루 전에 짐을 부치는 것이 좋다.

▶ 차표 없이 이용할 경우 4배의 요금이 부과된다.

<이용 방법>

1. 역 창구에 짐을 갖고 가서, 차표를 보이고 직원한테 목적지를 알리고 요금을 지불한다. 직원은 목적지 등이 기재된 짐표의 사본을 인환증으로 주는데 역명 등을 확인한 후에 보관해 두면 된다.

2. 목적지의 역에 도착하면, 창구에 인환증을 제시하고 짐을 찾으면 된다.

<주의>

▶ 짐은 보통 본인이 열차로 목적지에 가는 시간보다 늦게 도착하기 때문에 시간의 여유를 갖고 찾아야 하며 도중에 하차를 해서 상관 없지만 도착해서 곧 찾으려고 할 경우는 하루 전에 짐을 부치는 것이 좋다.

▶ 차표 없이 이용할 경우 4배의 요금이 부과된다.

4) 자전거 렌탈 : 230여개의 국철역에서는 대략 4000대의 최신식 자전거를 대여하고 있다. 대여 기간은 반나절부터 수 주간까지이며 빌리는 역과 반환하는 역을 여행의 계획에 맞추어서 자유자재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역의 대여 자전거는 모두 보험에 들어 있어서 만일의 사고나 그로 인한 손해 배상이 필요한 경우에 대해 안심할 수 있다. 스위스 트래블 시스템의 패스를 갖고 있으면 특별히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 렌트 / 대여 자전거 요금표-스위스 패스를 제시할 경우(단위 : CHF 스위스프랑)

*반나절 : 같은 역에서 빌리고 반환해야 한다. (오전은 ~12:30 / 오후는 12:30~)

           빌린역과 다른 역에 반환하는 경우에는 추가요금(대략 CHF 7)이 붙는다.


- 대중교통

스위스 트레블 시스템의 패스는 기본적으로 스위스를 여행하는 외국인을 위해 만들어진 특별할인 패스이다. 한국에서는 여행 대리점에서 구입 가능하며, 스위스 국내에서는 한정된 역에서만 판매하므로 한국에서 구입할 것을 추천한다.

스위스 패스, 스위스 유스 패스, 스위스 플랙시 패스 반액카드 모두 톱니 바퀴 열차와 케이블 카를 탈 때 25%에서 50%으로 할인되며 스위스 플랙시 카드 소지자는 전체 스위스 여행 시스템 네트워크(기차,버스,보트, 케이블카) 모두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스위스 패스

ㆍ1등석과 2등석을 이용하실 수 있다.

ㆍ유효기간: 4, 8, 15, 22일 또는 1개월 (연속사용)

ㆍ세이버 패스 : 2인 이상이 함께 동반 여행하는 경우 적용되는 할인 요금이며 정상요금 15% 할인된다.

▶ 스위스 플랙시 패스

ㆍ1등석과 2등석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ㆍ유효기간 : 1개월 내 사용하실 날짜 3, 4, 5, 6일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ㆍ연속 사용 및 비연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ㆍ세이버 플랙시패스 : 2인 이상의 여행자가 함께 여행하는 조건의 할인 패스이며 정상 요금의 15%할인된다.

열차, 유람선, 버스의 예약

대부분의 열차나 버스는 예약이 필요 없으나 혼잡한 열차나 특별열차는 시간표에 "R" 또는 "RR" 로 표시가 된 것은 예약이 필요하다. 혼잡한 시즌이나 단체 여행등으로 염려하시는 분들은 사전에 예약을 하는게 좋다.


1) 열차 시간표(Timetable)

   철도 역에는 그 역에 정차하는 모든 기차편이 나와 잇는 백색, 황색 시각표가 있다. 백색은 도착 시각표, 황색은 출발 시각표이며 열차를 이용하기 전에 황색 앞면을 보고 자신이 탈 열차의 출발 시각과 행선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오른쪽에 있는 숫자가 출발 플랫폼 번호이고 빨간색 글씨는 급행, 검정색 글씨는 완행을 나타낸다.

2) 목적지 확인

   스위스 열차는 다른 목적지에 가는 차를 연결되어 운행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 도중에서 분리되어 별도의 방향으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타기 전에 차량의 옆에 기재된 목적지 안내판을 재확인하고 안전을 위해 검표를 하는 차장에게 목적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3) 안내방송(Announcement)

   열차가 출발할 때 따로 안내 방송이 나오지 않으며 신호벨도 울리지 않는다. 시간이 되면 조용히 출발하는데 짐을 열차 내에 두고 너무 멀리 돌아다니지 말며 또한 차량 내에서는 다음 정차역에 대한 안내 방송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영어로 안내되지만, 통과역이나 도착 예정 시간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 좋다.

4) 차량내 검표(Examination)

스위스 철도 역에는 개찰구가 없으며 차량 내에서 차장이 검표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한번 검표하면 다시 검표하지 않으나, 큰 터미널 역을 지나면서 차장이 바뀌었을 때나 도중에 자리를 옮기면 다시 검표를 하기도 한다. 자리에 앉게 되면 패스나 기차표를 바로 꺼낼 수 있게끔 준비해 두어야 한다.


주의사항

스위스는 치안이 잘 갖춰져 있어서 특별히 조심할 것은 없다. 다만 취리히나 루체른 등의 대도시에서는 외국에서 온 범죄자들이 소매치기를 한다. 야간열차를 탈 때 창 밖에서 말을 걸고 털어가는 수법도 자주 쓴다.

*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작성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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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apUp 블로거

최찬희

반려견을 좋아하고, 차를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맛집을 찾아 즐기는 웹 개발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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